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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리미함과 쓴맛이 함께 공존한다. 그러나 서로 화합하지 못하고 겉도는 느낌. 개성없이 무덤덤하게 심심하다.
나의 점수 ☆☆

고소한 인절미 맛은 녹아있다. 그러나 아래쪽에 인절미 고형물이 흐물흐물 녹아있어 마실때 계속 거슬린다. 비싼 가격 대비 만족도가 많이 떨어진다. 대실망. 비추.
나의 점수 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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